TV 드라마

'순정에 반하다' 김소연·진구, 동갑내기 두 배우의 남다른 '케미'

입력 2015-04-01 08:5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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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윤성희 기자]종합편성채널 JTBC 새 금토드라마 '순정에 반하다' 속 배우 김소연·진구 커플의 스틸 사진이 공개됐다.

'순정에 반하다' 제작진은 1일 마치 실제 연인인 듯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소연·진구 커플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촬영이 한창 진행 중인 듯한 장소에서 김소연과 함께 그의 어깨를 감싼 진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의 환한 미소는 보는 이들에게까지 훈훈함을 전달하며 극 중 함께 호흡을 맞출 그들의 완벽한 케미스트리에 대한 기대감을 배가시킨다고.

또다른 사진에는 진구의 어깨에 손을 걸친 채 환한 미소를 지은 채 브이(V) 표시를 하고 있는 김소연과 그런 그를 가르치며 익살스런 표정을 짓고 있는 진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순정에 반하다' 김소연 진구 [사진제공=㈜김종학프로덕션&㈜도레미엔터테인먼트]
'순정에 반하다' 김소연 진구 [사진제공=㈜김종학프로덕션&㈜도레미엔터테인먼트]

실제 동갑내기인 김소연과 진구는 편안한 연기를 펼치며, 촬영장에서도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김소연은 이번 작품에서 철두철미하면서도 사랑스러움을 간직한 비서 순정 역으로, 진구는 그런 그의 약혼자이자 상남자의 매력을 물씬 풍기는 형사 동욱 역으로 열연하며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순정에 반하다'는 피도 눈물도 없는 냉혈남이 새 심장을 얻은 후 오직 한 여자에게만 뜨거운 가슴을 지닌 감성 충만한 순정남으로 180도 달라지면서 벌어지는 로맨틱 힐링 드라마. 김소연과 진구를 비롯해 배우 정경호, 윤현민 등이 출연한다. 오는 4월 3일 오후 9시 45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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