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방송인 현영,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 투투 출신 황혜영이 tvN '엄마사람'에 출연한다.
1일 첫 방송되는 tvN '엄마사람'(연출 박종훈)은 2세들과 함께하는 엄마들의 일상을 공개, 보는 이들에게 공감과 위로의 메시지를 던질 예정이다.
2세 출산 후 엄마로 새 인생을 시작한 이들 세 사람은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연예인도 피할 수 없는 육아의 현실을 보여줄 계획.
'엄마사람'을 연출한 CJ E&M 박종훈 PD는 "현영, 이지현, 황혜영은 그동안 TV에서 화려한 모습을 보여줬던 스타다. 하지만 '엄마사람'에서는 민낯은 물론 공감도 100%의 리얼한 일상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컬투 김태균, 개그맨 김준현, 이수지가 각각 황혜영, 현영, 이지현의 내레이션을 맡을 예정인 '엄마사람'은 1일 첫방송,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40분 4회에 걸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