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라디오스타’ 이홍기, 회사와 재계약한 이유는 속아서?!

입력 2015-04-01 21:06:31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홍기가 소속사 FNC 한성호 대표에 대해 언급한다.

1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솔직하게 까놓고 말해서 특집’으로 이현도, 조PD, 이홍기, 김풍 등이 출연한다.

사진 = MBC 라디오스타
사진 = MBC 라디오스타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MC 김구라가 이홍기에게 “한성호 대표의 방송에 대한 후폭풍이 궁금하다”고 물었다.

이에 이홍기는 “방송이 나갈 때 일본에 있었다. 노트북으로 보다가 집어던질 뻔했다”며 당시 상황에 대한 심경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홍기는 한성호 대표의 “홍기는 일탈만 한다”는 발언에 대해 “사실 일탈다운 일탈을 해본 적이 단 한 번도 없다”라며 적극적으로 부인했다.

방송 내내 이홍기를 탐내던 이현도는 “계약기간이 몇 년 남았냐”고 물었다. 이에 이홍기는 “재계약 했다. 속아서...”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한다.

이홍기와 한성호 대표의 이야기는 밤 11시 15분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