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박시환 측 "절친한 오누이…'연인'은 절대 아냐"

입력 2015-04-02 09:3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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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금준 기자]"박시환과 김민지는 연인 사이가 아닙니다."

박시환 측 관계자는 2일 오전 헤럴드POP에 "매일 메신저를 나누는 절친한 오누이 사이는 맞다"면서도 연인 관계라는 보도에 대해서는 강하게 부인했다.

[사진=OSEN]
[사진=OSEN]

이 관계자는 "깊은 우정을 나누고 워낙 친한 관계라 연인으로 오해를 받은 것일뿐"이라면서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서로 교제하는 사이는 절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박시환과 김민지는 지난 2013년 Mnet '슈퍼스타K5' 생방송을 앞두고 함께 숙소 생활을 하며 의지해 온 사이다.

김민지는 1993년생으로 박시환보다 6세 연하로 '슈스케5' 출연 당시 여자 유승우로 불리며 귀여운 외모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특히 뛰어난 기타 연주 실력으로 연인인 박시환을 비롯해서 박재정, 송희진과 함께 TOP4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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