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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김풍, "캐릭터 팔아 월 10억 매출 올렸다"... 지금은?

입력 2015-04-02 12:4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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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 = 김주현 기자]라스 김풍

김풍이 과거 미니홈피로 월매출 10억을 달성한 사실을 밝혀 화제다.

김풍은 4월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 긴가민가했던 작업으로 대박을 터뜨린 사연을 공개했다.

이날 김풍은 미니홈피용 캐릭터를 팔아 월 평균 매출 10억원을 달성했다는 사실을 밝혀 모두가 경악을 금치 못했다.

김풍은 "회사를 만들었고 그 회사는 아직도 유지 중이다. 지금은 사외이사로 나왔다"고 현재 상황을 말한 뒤 "그 당시 미니홈피라는 게 처음 만들어졌다. 그러면서 우리한테 연락이 왔다. 캐릭터 맘에 드는데 팔아보지 않겠냐고 하더라. 거기다가 캐릭터로 홈페이지를 꾸민다는데 난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냐 그랬다. 근데 그게 히트를 친 것이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김풍은 "그 때 돈을 많이 벌었다"고 덧붙여 MC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샀다.

▲사진=방송캡처
▲사진=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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