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영화 ‘분노의 질주: 더 세븐’(감독 제임스 완)이 150만 관객을 향해 흥행 질주 중이다.
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은 지난 7일 하루 전국 900개 스크린에 9만 3552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37만 4489명이다.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은 모두를 위협에 빠뜨릴 사상 최악의 상대를 마주한 도미닉(빈 디젤 분)과 최강의 멤버들이 펼치는 최후의 반격을 그렸다.
같은날 ‘스물’은 731개 스크린에서 5만 5651명을 불러 모아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232만 2730명. 이어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는 385개 스크린에서 1만 4955명을 끌어 모아 3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 594만 5540명을 기록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