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송재원 기자][2015 서울모터쇼]
배우 차승원이 2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킨텍스에서 열린 2015 서울모터쇼 프레스데이에서 마세라티 콘셉트카 알피에리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알피에리는 지난해 제네바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된 바 있으며 마세라티 창업주의 이름을 따 명명됐다. 마세라티는 알피에리가 향후 포르쉐 911의 라이벌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알피에리의 외관은 1957년의 3500GT와 1959년의 5000GT에서 영감을 얻었다. 섀시는 그란투리스모 MC 스트라달레와 공유한다.
한편 ‘2015 서울모터쇼’는 3일부터 12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