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배우 박병선 심장마비로 사망, '불멸의 이순신' 등 출연배우…향년 47세

입력 2015-04-02 18: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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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배우 박병선이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2일 한 매체는 "배우 박병선이 지난달 31일 향년 47세 나이로 별세했다"고 보도했다.

박병선은 지병이 악화돼 자택에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의 빈소에는 데뷔 시절부터 함께한 배우들이 조문을 다녀간 것으로 전해졌다.

배우 박병선.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배우 박병선.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한편 박병선은 지난 1995년 SBS 공채 탤런트 5기로 데뷔, 이후 드라마 '여인천하', '여우야 뭐하니', '불멸의 이순신', '무인시대', '사랑과 전쟁' 등에 출연했다.

배우 박병선의 사망 소식에 누리꾼들은 "배우 박병선 사망하다니 안타깝네", "배우 박병선, 고인의 명복을 빈다", "배우 박병선, '무인시대'에 나온 배우구나"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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