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달려라 장미' 김청, 윤주희에게 병원 상담 권유

입력 2015-04-02 20:28:50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달려라 장미' 김청이 윤주희에게 정신과 상담을 권했다.

2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달려라 장미에서는 최교수(김청), 강선생(이상우) 부부가 딸 강민주(윤주희)에게 정신과 상담을 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 = SBS 달려라 장미 방송 캡처
사진 = SBS 달려라 장미 방송 캡처

최교수는 강민주에게 "신경정신과를 예약해뒀다"며 말을 건넸다.

이를 들은 강민주는 어이 없어했고, 최교수는 "네가 태자(고주원)에게 빠져 정신적 공황 상태인 것 같다. 상담 받고 태자에게서 빠져나오라"고 설득했다.

강선생도 "나쁘게 생각할 것 없다. 이가 아프면 치과에 가는 것과 다를 바 없다"며 거들었다. 이에 강민주는 "나 말짱하다"라며 불쾌감을 표했다.

'달려라 장미'는 유복한 가정에서 살아온 주인공이 아버지의 죽음으로 모든 것을 잃고 생계형 똑순이로 태어나는 이야기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