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스타' 이재훈, "제주도는 인생의 종착역…서울 65억 빌딩도 내놨다"

입력 2015-04-09 00: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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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라디오스타' 이재훈이 제주도에 정착하고 싶다고 고백했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는 '제주도 라스밤' 특집으로 가수 이재훈, 이정, 배우 방은희, 개그우먼 김숙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이재훈은 2013년 서울 논현동 65억짜리 빌딩을 내놨다는 소문에 대해 "사실이다"라며 "아직 팔리진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이재훈은 "제주도에 정착하려고 내놨다"고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그는 "(제주에서) 숙박업을 하고 싶다"며 "제주도가 (인생의) 종착역이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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