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화보] 남보라, 봄 햇살 같은 싱그러움

입력 2015-04-09 0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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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윤성희 기자]2030 여성 의류 전문 브랜드 '예쎄'의 새 얼굴, 배우 남보라가 2015 S/S 컬렉션 화보를 통해 싱그러운 봄 햇살 같은 매력을 발산했다.

9일 공개된 화보는 서울 모처의 놀이공원을 배경으로 촬영된 것으로, 아기자기하고 다양한 색상의 배경과 소품들이 '예쎄'의 S/S 컬렉션 의상을 입고 있는 남보라와 완벽한 조화를 이뤄 눈길을 사로잡는다.

남보라는 올 봄 유행 색상인 '클래식 블루'를 비롯해 다양한 블루 색상의 원피스로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한껏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남보라는 페도라와 카츄사, 뱅글 등의 소품을 멋스럽게 매치해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극대화시키며 뭇 남심을 설레게 했다.

배우 남보라 [사진제공=예쎄]
배우 남보라 [사진제공=예쎄]

촬영 당일 갑작스레 찾아온 한파로 인해 얇은 의상만 입은 채 추위와 싸우며 촬영을 이어가야 했음에도 불구, 남보라는 시종일관 미소를 잃지 않고 촬영을 이어가는 베테랑다운 면모를 보였다는 후문.

'예쎄' 관계자는 "남보라는 자사가 추구하는 사랑스러우면서도 여성스러운 두 가지 매력을 모두 가지고 있는 완벽한 모델이다. 특히, 브라운관을 통해 젊은 여성층의 지지를 받고 있는 남보라씨와 2030 여성 의류 브랜드를 대표하는 '예쎄'가 만나 좋은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남보라는 SBS 주말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에서 치킨에 대한 열정으로 똘똘 뭉친 주인공 이순정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내 마음 반짝반짝' 마지막 회는 오는 12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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