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상범 기자]유승옥 맥심 표지 모델 등극....과거 잘못된 다이어트법 고백
유승옥, 유승옥 맥심
모델 유승옥이 맥심 표지 모델에 등극했다.
유승옥은 최근 매거진 '맥심'과 가진 인터뷰에서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유승옥은 집중하고 싶은 목표에 대해 "한국인 최초의 빅토리아시크릿 모델이 되는 것"이라고 답했다. 모델과 연기를 겸하고 있는 유승옥은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것이 피곤하겠지만, 버틸 수 있다"고 말했다.
'맥심' 측은 "커버 화보 촬영은 새벽 3시가 넘어서까지 진행된 스케줄이었음에도 유승옥은 내내 밝은 웃음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밝게 만들었다"고 밝혔다.
맥심'이 공개한 화보에서 유승옥은 검은 색 바탕에 회색 패턴이 어우러진 미니원피스를 입고 육감적인 몸매를 뽐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도 유승옥은 완벽한 S라인이 드러나는 포즈와 의상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유승옥은 과거 방송된 MBC 프로그램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잘못된 다이어트를 한 자신의 사연을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승옥은 “예전에는 스키니 바지를 입지 못했다”며 자신이 하체비만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유승옥은 “허벅지 지방흡입부터 지방분해 주사, 한방침까지 맞았지만 흉터만 남고 살은 빠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유승옥은 지난 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바 있다
▶여기자, 올누드 선 보인 이유가... ▶이하늬 C컵, 소유 가슴 사이즈 무려... ▶유명 개그맨, 여배우 가슴을 주물럭거려 ▶킴 카다시안 누드 사진 보니...'헉' ▶서유리, 스타킹 찢는 성적 판타지... ▶EXID 하니, '애니멀즈'서 온유가 가슴에 손 대자... ▶미모 요리사, 알몸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