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분노의 질주’ ‘스물’, 각각 100만·200만 돌파 ‘흥행 순항’

입력 2015-04-06 07:3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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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최현호 기자]영화 ‘분노의 질주: 더 세븐’(감독 제임스 완)과 ‘스물’(감독 이병헌)이 각각 100만과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영화 '분노의 질주: 더 세븐' '스물' 포스터
사진=영화 '분노의 질주: 더 세븐' '스물' 포스터

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은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90만 8282명을 동원,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17만 101명이다. ‘스물’은 같은 기간 64만 4471명을 불러 모아 2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220만 1672명.

이어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는 11만 7770명을 끌어 모아 3위, ‘위플래쉬’는 11만 4368명을 동원해 4위를 기록했다. 또 5만 9923명을 모은 ‘신데렐라’와 2만 1997명이 선택한 ‘인서전트’가 각각 5위, 6위를 차지했다.

이밖에 ‘송원’(2만 847명), ‘윈드랜드’(1만 8560명), ‘팔로우’(1만 8120), ‘파울볼’(1만 3614명)이 이번주 주말 박스오피스 7위부터 10위까지 랭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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