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복면검사' 캐스팅 보니 주상욱-김선아-전광렬-박영규…'이 정도일 줄'

입력 2015-04-11 00:00:05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배우 주상욱과 김선아가 KBS2 새 수목드라마 '복면검사'의 출연을 확정지었다.

10일 '복면검사' 측은 주상욱과 김선아의 출연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오는 5월 방송 예정인 '복면검사'는 능청스러운 속물 검사 하대철과 정의롭고 열정 넘치는 수사관 유민희의 활약을 담은 작품이다. 전산 PD와 최진원 작가가 호흡을 맞춘다.

주상욱은 극중 남부지검 검사 하대철 역으로 나온다. 3년 만에 안방에 돌아오는 김선아는 극중 강남경찰서 강력반 반장 유민희 역으로 분한다. 매 작품마다 상대 배우들과 호흡을 자랑해온 두 사람의 만남이 어떤 분위기를 연출할지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제작사 김종학프로덕션 측은 "주상욱과 김선아의 출연 확정으로 탄탄한 작품이 만들어지리라 자신한다"며 "배우들의 명연기, 재미, 감동이 삼박자를 이루는 작품이 탄생할 것"고 전했다. 이어 "좋은 배우들이 확신을 갖고 선택한 드라마인 만큼 '복면검사'에 대해 기대감을 갖고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드라마 '복면검사'에 출연하는 주상욱 김선아. 사진=송재원 기자/ OSEN]
[드라마 '복면검사'에 출연하는 주상욱 김선아. 사진=송재원 기자/ OSEN]

더불어 연기파 배우 전광렬과 박영규도 출연을 확정했다. 두 사람은 각각 전직 공안 형사와 주상욱 아버지를 맡는다. '복면검사'는 현재 방송 중인 '착하지 않은 여자들' 후속으로 오는 5월 방송 예정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