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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를 부탁해 조재현, 조혜정 주량에 "뻥치고 있다"...얼마나 마시길래

입력 2015-04-11 17:4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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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 = 김소희 기자]배우 조재현의 딸 조혜정의 어린시절 모습이 화제다.

조재현은 SBS '아빠를 부탁해'에서 딸 조혜정의 주량을 알고 충격에 빠졌다.

이날 조재현은 '아빠와 함께 치맥하기'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조혜정과 함께 단골 치킨 집을 찾았다. 곧 조재현은 조혜정에게 평소 주량을 물었다.

이에 조혜정은 "소주 두 병 반"이라고 답했고, 깜짝 놀란 그는 "뻥치고 있다, 아빠도 두 병 못 마신다"면서 당황해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빠를 부탁해 조재현 소식에 네티즌들은 "아빠를 부탁해 조재현, 아빠랑 치맥 나도 하고 싶다", "아빠를 부탁해 조재현, 배고프다", "아빠를 부탁해 조재현, 맛있겠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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