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빛미' 오연서, 안길강·김선영·허정민과 마지막 촬영 인증샷 "아쉬워"

입력 2015-04-06 11: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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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거나 미치거나' 안길강, 김선영, 오연서, 허정민 [사진=오연서 SNS]
'빛나거나 미치거나' 안길강, 김선영, 오연서, 허정민 [사진=오연서 SNS]

[헤럴드POP=윤성희 기자]배우 오연서가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극본 권인찬 김선미, 연출 손형석 윤지훈) 마지막 촬영에 대한 아쉬움을 전했다. 오연서가 극 중 '청해상단 식구들' 배우 안길강, 김선영, 허정민과의 마지막 촬영을 끝낸 후 아쉬움을 가득 담은 메시지와 함께 기념사진을 자신의 SNS에 게재한 것. 오연서는 6일 새벽 자신의 SNS에 "내사랑 청해상단 식구들, 아쉬워라... 곧 뭉쳐요 우리. 잔 정 없는 규달오빠가 행동대장해!!!"라는 글과 함께 5개월여 동안 동거 동락했던 청해상단 식구들과 환하게 웃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그동안 시청자들을 울리고 웃기며 최고의 호흡을 보여줬던 오연서와 안길강, 김선영, 허정민은 이날 마지막 촬영을 아쉬워하며 끝까지 돈독하고 화기애애한 촬영장 분위기를 이끌어갔다는 후문. 특히 오연서는 상대 배역인 장혁뿐만 아니라 청해상단 식구들과의 '케미'도 완벽히 살려 시청자들로 하여금 청해상단 에피소드도 기대케 했다.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고려시대 저주받은 황자와 버려진 공주가 궁궐 안에서 펼치는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 오연서와 청해상단 식구들이 마지막까지 최강의 호흡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는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6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7일 종영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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