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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강남 엄마 "깔끔하게 해봐라"...폭풍 잔소리 '폭소'

입력 2015-04-11 17:5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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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 = 김소희 기자]나혼자산다 강남 엄마 "깔끔하게 해봐라"...폭풍 잔소리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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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 산다'에서 강남의 어머니가 등장했다.

지난 10일 MBC '나혼자산다'에서 일본에 살고 있는 강남 어머니가 한국을 방문했다.

이날 잔뜩 어질러진 강남의 집을 본 강남의 어머니는 "집이 이게 뭐냐? 아무리 혼자 산다고 이게 뭐니"라며 폭풍 잔소리를 시작했다.

이에 강남은 "내가 나오는 방송 봐?"라고 물었다. 그러자 어머니는 "매일 본다"라며 "얼굴이 이상하게 나온다. 좀 깔끔하게 해 봐라"라고 지적했다.

또 "이렇게 구질구질하게 하고 다녀야 되겠냐? 얼굴에 팩도 좀 하고 좀 예쁘게 좀 해봐라"라고 계속해서 잔소리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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