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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추자현, 해외스타 인맥 "장백지·조문탁과 친분 있어"

입력 2015-04-12 12:4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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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 = 최나래 기자]무한도전 추자현 무한도전 추자현 무한도전 추자현

무한도전 추자현, 해외스타 인맥 "장백지·조문탁과 친분 있어"

무한도전에 목소리로 출연한 추자현이 화제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식스맨 특집이 방송됐다.

이날 식스맨 최종후보로 출연한 홍진경과 정준하는 인맥을 통해서 해외스타를 만나러 간다는 컨셉의 ‘지금 만나러 갑니다’를 계획했다.

두 사람은 대륙의 여신으로 등극한 추자현과의 전화통화에 성공해 “다름이 아니고 혹시 유덕화 아세요?”라고 추자현에 단도직입적으로 물었고, 정준하는 이 컨셉에 대해 설명했다.

그러자 추자현은 “제가 그래도 친분이 있는 분은 장백지 씨하고 아실지 모르겠는데 황비홍으로 유명한 조문탁씨와 친분이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조문탁은 이연걸과 쌍벽을 이루는 무협스타로 유명하다.

▲사진=방송캡처
▲사진=방송캡처

하지만 추자현의 친분에도 정준하와 홍진경은 비자문제 때문에 홍콩밖에 갈 수 없었고 각각 북경과 싱가포르에 있는 조문탁과 장백지의 섭외는 불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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