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식샤를 합시다 2' 윤두준이 보험왕 본능으로 문화 센터를 접수했다.
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 2'에서는 이점이(김지영)가 구대영(윤두준)을 춤교실로 데려가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점이는 "보험은 안든다"고 말하면서도 구대영을 춤 교실로 데려가 "보험 영업하려면 여기가 노다지다"라고 말하며 문화센터로 이끌었다. 구대영은 함박웃음을 지었다. 이점이는 "손자보다 어리다"라며 구대영을 소개했다.
구대영은 갑자기 몰린 시선에도 "여자는 나이 많으면 누나, 어리면 동생이다. 대한민국에 할머니들이 어디 있어요? 누님들 쉘 위 댄스?"라고 말하며 문화센터를 접수했다.
'식샤를 합시다 2'는 맛집 블로거 '구대영'과 그를 원수로 기억하는 4년차 프리랜서 작가 '백수지', 초식남 공무원 '이상우'. 입맛 다른 '세종 빌라' 1인 가구들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