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더 레이, 업타운 정연준과 손잡고 '컴백'

입력 2015-04-08 11:3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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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금준 기자]‘감성보컬’ 더 레이(The Ray)가 업타운 정연준의 곡으로 3년 만에 팬들 곁을 찾는다. 더 레이는 오는 8일 정오 각종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고백송’을 발표한다. 신곡은 군 전역 후 더욱 깊어진 더 레이의 감성을 풍부하게 담아낸 라틴 알앤비 넘버. 사랑하는 여인에게 표현하지 못했던 진실된 마음을 전하는 프러포즈 곡이다. ‘고백송’은 타샤니, 윤미래 등의 음악을 만든 프로듀서 겸 작곡가 업타운(UpTown)의 정연준이 작곡, 작사와 프로듀싱을 맡았다. 관계자는 “더 레이의 뛰어난 보컬실력과 최고의 피아노 연주를 발휘할 수 있도록 맞춤 제작한 곡”이라고 귀띔했다.

[더 레이의 새 싱글 '고백송' 재킷. 사진제공=nh미디어]
[더 레이의 새 싱글 '고백송' 재킷. 사진제공=nh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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