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온라인]방송인으로 행복재테크 강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개그맨 권영찬이 둘째 아들의 돌을 맞이해서 가족 사진촬영을 진행하며 “인공수정 4번째 만에 얻은 둘째 아들인데 건강하게 자라줘서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권영찬은 둘째 아들 돌을 맞이해서 돌잔치가 끝나면 시각장애우 3~5분의 개안수술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혀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둘째 아들 우연군의 돌잔치는 여의도에 위치한 KT여의도컨벤션웨딩홀에서 오는 19일날 진행이 될 예정이다. 이날 돌잔치는 뽀뽀네파티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권영찬은 첫째 아들 도연군은(5살) 2번의 인공수정을 통해서 얻었으며 들째 아들 우연군(12개월)은 4번의 인공수정 끝에 어렵게 얻은 둘째 아들이다. 둘째 우연군의 돌을 맞이해서 권영찬씨 가족은 지난 3월 서초구 도곡동에 위치한 베이비 전문스튜디오인 디어제이에서 촬영을 진행하였다. 권영찬은 “우연이가 태어나자마자 황달이 나타나서 인규베이터에 꽤 오래 있었는데 이렇게 건강하게 자라줘서 하나님께 감사함을 드린다!”라고 밝혔다. 권영찬은 이러한 감사함으로 우연군 백일을 맞이해 백일잔치 대신에 시각장애우 5명에게 양쪽 개안수술로 빛을 안겨주었다.
둘째 아들 권우연 군은 네 번의 인공시술을 통해서 어렵게 얻은 아들로 지난해 4월 15일 태어났다. 우연군의 돌잔치는 오는 19일 날 여의도에 위치한 KT여의도컨벤션웨딩홀에서 오후 5시부터 진행이 될 예정이다. 개그맨 권영찬은 둘째 아들 돌잔치를 진행한 후에 시각장애우 3~5분의 개인수술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인공수정을 통해서 아이를 귀하게 얻은 만큼 난임으로 고생하시는 대한민국의 난임부부를 응원하며 포기하지 말고 희망을 가져보라고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