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스피카 양지원, ‘이혼변호사’ 촬영장서 미모 발산

입력 2015-04-16 07:44:18
    • 복사완료!

[헤럴드POP=최현호 기자]그룹 스피카의 양지원이 ‘이혼변호사는 연애중’ 촬영장 사진을 공개했다.

16일 스피카 공식 SNS에는 SBS 새 주말드라마 ‘이혼변호사는 연애중’ 촬영장으로 보이는 장소에서 찍은 양지원의 사진이 게재됐다.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최근 연기자로 변신해 ‘이혼변호사는 연애중’ 촬영장에서 찍은 양지원의 사진으로 “‘이혼변호사는 연애중’이 오는 18일 첫 방송됩니다. 다들 본방사수 하실 거죠.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게재됐다.

사진제공=비투엠 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비투엠 엔터테인먼트

사진 속 양지원은 분주하게 움직이는 스태프들 속에서도 빛나는 미모를 자랑하며, 입을 꼭 다문 채 대본에 집중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다른 한 장의 사진은 그와 정 반대의 느낌으로 도발적인 의상을 입고 클럽에서 의문의 남자와 밀착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양지원의 첫 번째 드라마가 어떻게 그려질지 벌써부터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이번에 양지원이 맡은 유혜린 역은 철없고 똘기가 흐르지만 맑은 영혼의 소유자로 명품밖에 모르던 ‘된장녀’가 로또 당첨일 것만 같았던 결혼생활의 고생길을 겪으면서 점점 변해가는 모습을 그려낼 예정이다.

양지원이 속한 스피카는 최근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슈퍼대디 열’ OST ‘너 때문에’를 통해서 가창력을 과시한 바 있다.

한편 ‘이혼변호사는 연애중’은 오는 18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