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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민과 열애 중인 전소민, 연애 스타일 보니 "낮이밤져"… 무슨 뜻?

입력 2015-04-09 20:3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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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배우 윤현민과 전소민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전소민의 과거 발언이 새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전소민은 지난해 10월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마녀사냥'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전소민은 연애스타일을 묻는 질문에 "밤에 진다는 게 기준이 뭐냐. 리드하는 게 이기는 거냐. 좋으면 이기는 거냐"고 물었다.

이에 MC들은 "먼저 좋아하면 지는 것으로 가정하자"고 말했고, 전소민은 "낮이밤져다. 낮에는 제멋대로 하는 게 있다. 리드하는 편이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윤현민과 전소민이 지난해부터 인연을 맺고 올해 초 교제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또 지난 7일 '약장수' VIP 시사회 함께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윤현민의 소속사 엔터테인먼트 아이엠은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두 사람은 지난해 지인들의 모임을 통해 자연스레 친분을 쌓았고 이후 절친한 선후배 사이에서 올해 초부터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라며 열애를 인정했다.

[열애 사실을 인정한 윤현민과 전소민. 사진=JTBC '마녀사냥 방송화면 캡처]
[열애 사실을 인정한 윤현민과 전소민. 사진=JTBC '마녀사냥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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