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다이나믹 듀오 멤버 최자와 f(x) 멤버 설리의 심야 데이트가 포착됐다.
16일 한 매체는 “최자와 설리가 지난 15일 밤 서울 용산구 후암동 일대에서 데이트를 즐겼다”며 두 사람의 뒷모습을 찍은 사진과 함께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최자와 설리는 지인 한 명을 앞세워 걸었지만, 얼굴을 가리지 않아 멀리서도 알아볼 수 있었다”고 전했다.
공개된 데이트 사진 속에서 설리는 롱가디건, 스키니진, 운동화를 신은 편안한 차림으로 최자의 팔짱을 꼭 끼고 걷고 있다.
설리는 같은날 오전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패션 잡지 화보 촬영을 마치고 귀국했다. 귀국 직후 남자친구를 가장 먼저 만난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해 두 사람의 소속사는 “본인이 맞다”며 “사생활이라 회사에서 간섭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