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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 영화 '신과 함께' 출연?...소속사 "신중하게 고려 중"

입력 2015-04-09 22:5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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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 = 송아란 기자]원빈, 영화 '신과 함께' 출연?...소속사 "신중하게 고려 중"

원빈 원빈

원빈(38·김도진)을 5년만에 스크린에서 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복수의 영화관계자에 따르면 9일 원빈은 최근 영화 '신과 함께>'출연 제의를 받고 신중히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출연을 결정한 배우들과 감독이 원빈에게 출연을 적극적으로 권유하고 있다고 전했다.

원빈의 소속사 이든나인 관계자는 한 매체에 "'신과 함께'는 아직 시나리오도 채 완성되지 못한 걸로 알고 있다. 공식적으로 제안 받은 것은 아니다"며 "차기작에 대해 신중하게 고려 중이다"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한편 '신과 함께'는 주호민 작가의 인기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주인공이 죽은 뒤 저승에서 49일간 재판을 받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배우 하정우와 김용화 감독이 다시 한번 의기투합해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사진=OSEN)
▲(사진=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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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제의를 받고 신중히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출연을 결정한 배우들과 감독이 원빈에게 출연을 적극적으로 권유하고 있다고 전했다.원빈의 소속사 이든나인 관계자는 한 매체에 "'신과 함께'는 아직 시나리오도 채 완성되지 못한 걸로 알고 있다. 공식적으로 제안 받은 것은 아니다"며 "차기작에 대해 신중하게 고려 중이다"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한편 '신과 함께'는 주호민 작가의 인기 동명 웹툰을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