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해피투게더’에 출연한 오지호가 재벌가 사위 소문에 대해 해명했다.
9일 밤 방송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는 ‘마당발 특집’으로 오지호, 강예원, 홍석천, 김민교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선보였다.
이날 홍석천은 “오지호 부부가 우리 가게에 자주 온다”며 “오지호 아내가 이태원에서 사업을 크게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오지호는 “그런 걸 왜 말하느냐”며 당황해했고, 홍석천은 “러시아를 통해 의류사업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당황하던 오지호는 “그런 거 때문에 날 재벌가 사위라고 한다. 아니다”라고 황급히 해명했다. 이를 들은 홍석천도 “재벌은 아니다”라고 일축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