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남성 그룹 FT아일랜드의 이홍기와 열애설에 휩싸인 일본 모델 시노자키 아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0일 한 매체는 한 가요 관계자의 말을 빌어 “이홍기가 시노자키 아이와 6개월째 열애 중이다. 교제 사실을 숨기지 않고 당당하게 만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에 이홍기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이홍기와 시노자키 아이의 교제는 사실이 아니다. 친한 친구 사이”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1992년생인 시노자키 아이는 국내에도 다수의 팬을 거느리고 있는 일본 그라비아 모델 출신 아이돌이다. 158cm 아담한 키와 G컵 볼륨 몸매로 일명 ‘베이글녀’로 인기가 높다. 케이팝 아이돌, 한국음식, 한국 패션 등 한국 문화에 관심이 많기로 유명하다.
이홍기와 시노자키 아이의 열애설이 보도되자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두 사람의 데이트 목격담이 연이어 공개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