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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이동준 폭풍 카리스마..."연예계 주먹 내가 1위"

입력 2015-04-11 21: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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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 = 김소희 기자]무한도전 이동준 폭풍 카리스마..."연예계 주먹 내가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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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동준의 중년 카리스마가 화제다.

11일 MBC '무한도전'에서는 개그맨 박명수와 장동민이 '전설의 주먹' 기획했다.

이날 이동준은 박명수와 장동민과의 첫 만남에서 큰 주먹과 날렵한 발차기로 카리스마를 뽐냈다.

장동민은 "연예계 주먹 2위라는 얘기를 들었다"며 "아무래도 연세가 있으니 참여하기 힘드실 것 같다"고 말하며 도발했다.

앞서 장동민은 "주먹 좀 쓴다는 사람들은 살살 자존심을 자극하면 넘어온다"는 '전설의 주먹' 기획 전략을 내세웠었다.

이어 이동준은 "연예인 주먹 순위 1위가 누구냐"고 질문했고 박남현이라는 대답에 "남현이는 3번째 정도다. 강호동을 2위로 올려줬다"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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