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주 기자] MBC ‘무한도전’ 새 멤버 영입 프로젝트인 ‘식스맨’ 최종 주인공이 공개된다.
후보 21인으로 시작해 8인의 검증 토론회를 거쳐 최종 후보들의 아이템 기획 PT까지 두 달에 걸쳐 진행됐던 식스맨 프로젝트가 막을 내린다. 18일 방송에서는 ‘만약 무한도전 멤버가 된다면 하고 싶은 아이템’에 도전하는 후보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후보들이 기획하고 무한도전 멤버들이 참여한 아이템들이 어떻게 마무리될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상황이다.
이번 과정은 최종 식스맨이 결정되기까지 마지막 단계이기에 2인 1조가 된 후보들과 멤버들이 고군분투했다는 후문이다.
국민 예능 ‘무한도전’은 지난 10년간 꾸준한 인기를 얻었던 간판 프로그램으로 노홍철이 떠난 자리를 채우기 위한 여섯 번째 멤버 영입 프로젝트인 식스맨을 기획해 시청자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21인 후보로 시작해 방송인 장동민, 서장훈, 홍진경, 제국의아이들 광희, 슈퍼주니어 최시원, 노을 강균성, 방송작가 유병재, 전현무 8인으로 가려졌다. 이후 장동민 홍진경 광희 강균성 최시원 5명으로 압축됐다. 장동민이 과거 욕설 파문으로 논란을 일으키면서 자진 하차해 4명이 경합을 벌이고 있다.
프로젝트의 대미를 장식할 식스맨 마지막 이야기는 18일 오후 6시 20분 방송된다. 김은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