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온라인]최근 다양한 방송과 기업현장에서 행복재테크 스타강사 권영찬이 YTN TV의 대표적인 프로그램인 ‘청년탈출 런웨이’ 방송에서 지난 9일 “2030세대여 실패를 두려워하지마라” 청년탈출 창업 강연이 나가면서 큰 이슈가 되고 있다. 이날 방송은 미래과학창조과학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후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청년 창업자들과 3040 재취업자나 창업자들을 위한 다양한 성공 노하우를 공개하는 강연 프로그램이다.
이날 권영찬 대표의 “2030세대여 실패를 두려워하지마라”, “실패를 두려워 하는자 성공창업의 정상에 오르지 못한다!”라는 주제로 행복한 창업 강연이 방송전파를 탔다. 권영찬은 지난 1999년 노량진에서 ‘권영찬의 짝궁댕이’ 레스토랑을 친구와 함께 동업을 하며 큰 성공을 거둔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2002년에는 자신의 친형과 함께 PC방 프랜차이즈 사업을 하면서 성공을 경험한 바가 있다. 하지만 노량진에서 레스토랑을 운영하면서 고객들과 호흡을 맞추기 위해서 많은 술을 먹어야 했으며, 그로 인해서 “자신의 간이 많이 아파했다”고 웃으며 전했다. 또한 PC방 프랜차이즈를 진행했을때는 방송이 끝나면 바로 컴퓨터 앞에 앉아서 게이머들과 10시간 이상을 게임을 하다 보니 다크서클이 입 주위까지 내려 온 적이 있었다고 자신의 경험담을 전했다. 그리고 그 이후 2005년 ‘가장 잘 나가가던 자신의 최고의 황금기’에 억울한 일을 겪으며 37일의 구치소 생활을 해야 한 사연에서부터 시작해서 2007년 세트장이 무너지며 왼쪽 뒷굼치가 27조각, 3번과 4번 척추뼈가 부러져서 병원에 6개월간 누워 있어야 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그리고 그 이후에 자연스럽게 강연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처음에는 6개월에 한번씩 강연을 하게 되었고 그 이후로는 3개월에 한번, 그 이후로는 월 한번 그리고 지금은 월 10~15회의 강연을 진행하는 스타강사가 되었다고 솔직하게 털어 놓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