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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MADE’, 티저사진으로 역대급 컴백 예고

입력 2015-04-17 21: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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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빅뱅이 신곡 ‘MADE’의 컴백을 예고했다.

17일 빅뱅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약 3년 만에 완전체로 컴백하는 빅뱅의 새 티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사진 속 빅뱅 멤버들은 몸만 보인 채 얼굴을 가린 모습이다. 새 앨범 제목인 ‘메이드(MADE)’가 빨간 글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빅뱅의 새 앨범 ‘MADE’는 다음달 1일부터 9월까지 매달 신곡을 발표한다.

오는 25~26일에 걸쳐 열리는 서울 방이동 체조경기장 공연을 시작으로 2015 빅뱅 월드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빅뱅 티저 사진. 사진 = YG 블로그]
[빅뱅 티저 사진. 사진 = YG 블로그]

특히 이번 월드투어에는 비욘세와 제이지의 ‘온 더 런’ 투어에서 활동한 스태프들이 대거 투입되면서 사상 최고 퀄리티의 공연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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