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무한도전 식스맨 광희로 선정...활약보니

입력 2015-04-18 20:25:02
    • 복사완료!

[헤럴드POP = 김소희 기자]무한도전 식스맨 광희로 선정...활약보니

무한도전 식스맨 광희 무한도전 식스맨 광희

'식스맨'의 주인공은 광희였다.

18일 MBC '무한도전'의 4주간에 걸친 6번째 멤버를 뽑는 '식스맨'의 최종회가 방송됐다.

이날 광희는 정형돈과 함께 '패션황'을 프로그램을 계속해서 만들어나갔다. 지난주 소속사 스타제국 스태프, 조정치, 유병재와 그의 친구에다가 장도연,박나래,김유곤 PD 등까지 합세했다. 일명 '패쓰(패션쓰레기)'라 불리는 이들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메이크오버로 새로운 사람이 됐다.

광희는 정형돈과 장도연, 박나래에게 갔다. 이날 장도연과 박나래는 독특한 의상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정형돈과 광희는 "코너 할 때 입는 옷이냐"고 묻자, 장도연 박나래는 "아니다. 오늘 매우 신경 써서 입었다. 무한도전이라"라고 밝혀 이들을 당황시켰다.

뿐만 아니라 광희는 동갑내기 유병재 와 반갑게 인사했다. 유병재는 식스맨이 됐으면 좋겠느냐는 질문에 "되든 안 되든 열심히 했으면 좋겠다"며 "그런데 안 되는 게 더 나을 것 같다"고 말해 광희를 발끈하게 했다.

한편, 광희는 최종투표에서 무한도전 5명의 MC들 중 3명의 투표를 받아 '식스맨'으로 선정됐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