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이재은 안타까운 가족사 "빚 갚으려 19禁 영화 출연했다"

입력 2015-04-10 16:11:01
    • 복사완료!

[헤럴드POP = 김주현 기자]배우 이재은의 과거 가슴 아픈 가족사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진행된 MBN ‘속풀이 쇼 동치미’에 출연한 이재은은 부모님 빚 때문에 19금 영화를 찍을수 밖에 없었던 사연에 대해 털어놨다.

이재은은 “데뷔한 후 친구랑 놀아본 적이 없을 정도로 하루도 안 쉬고 일했다”며 “매번 망하면서도 사업을 시도한 아버지와 비자금을 만들려고 계를 든 어머니 때문에 항상 빚에 시달렸다”고 고백했다.

▲사진=방송캡처
▲사진=방송캡처

이어 “파격적인 영화에도 출연해 화보까지 찍어 모든 빚을 갚아드렸다. 너무 지친 나머지 더 빨리 결혼을 택했고 결혼이란 수단밖에 없었다. 신랑하게 미안한 건 무일푼으로 결혼한 점”이라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