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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김동완, 신화 멤버들 외면에 절규 “다 안 받아”

입력 2015-04-18 0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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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나 혼자 산다’ 김동완이 신화 멤버들의 외면에 절규했다.

1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김동완은 아침 식사 도중 전진, 신혜성, 이민우에게 차례대로 전화를 걸었다.

[김동완. 사진 =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김동완. 사진 =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김동완은 고등어도 굽고 콩비지 찌개도 데워 맛도 영양도 푸짐한 상을 차렸다. 혼자 살지만 밥을 야무지게 차리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상을 차려 홀로 식사하던 김동완은 전진, 신혜성, 이민우에게 전화를 걸었다. 밥을 먹으며 말동무할 상대를 찾은 것.

하지만 세 사람 모두 전화를 받지 않았고 김동완은 “다 안 받는다”라고 소리쳤다.

‘나 혼자 산다’는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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