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김진표 차량사고, 경기 中 대파…현 상태는?

입력 2015-04-13 07:4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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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가수 김진표가 레이싱 경기 도중 차량이 대파되는 사고를 당했다.

김진표는 12일 한 레이싱 대회에 출전해 차량이 공중으로 떠올라 회전하며 대파되는 사고를 당했고, 이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이 대회 올 시즌 주관방송사인 CJ E&M 계열의 XTM은 이날 "김진표가 오늘(12일) 오후 6200cc 차량 경기인 '슈퍼6000' 클래스에 출전했다가 차량이 부서지는 사고를 당했다"고 밝혔다.

가수 김진표가 레이싱 대회 도중 대파 사고를 당했다.[사진=XTM 해당 방송화면 캡처]
가수 김진표가 레이싱 대회 도중 대파 사고를 당했다.[사진=XTM 해당 방송화면 캡처]

이어 "김진표가 의식이 있는 상태에서 검사를 받으러 병원으로 이동했다"면서 "김진표가 이후 대회 관계자와 통화하면서 '상태가 괜찮으며 검사 후 경기장으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고 전해 들었다"고 설명했다.

다행히 김진표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경미한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김진표는 지난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2015 첫 연습. 으아. 고민만 많아지는 첫 경기다. 쉽지 않은 경기가 펼쳐지겠지만, 열심히 해서 우리 팀이 꼭 우승하도록 하겠다"고 경기에 임하는 각오를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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