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송아란 기자]이민정 모유수유, 출산 후 근황 보니..."아들 준후 지극 정성으로 돌봐"
이민정 모유수유 소식이 눈길을 끈다.
이민정의 출산 후 근황이 공개돼 많은 이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최근 이병헌의 지인은 "이민정은 출산 후에도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으며 아들에게 모유수유를 하며 지극 정성으로 돌보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이병헌과 이민정의 아들이 엄마 아빠를 반반씩 쏙 빼닮았다"며 "아직 눈은 제대로 뜨지 못한 상태라 가늠이 힘들지만 이마와 뒤통수 앞뒤 짱구머리인 건 엄마 이민정을 닮았고, 코와 입은 아빠 이병헌을 닮았다"며 "선남선녀 엄마 아빠의 예쁜 점만 닮아서 그런지 아직 생후 며칠 되지 않았음에도 잘생겼더라"고 말했다.
또한 "이병헌이 할리우드 영화 촬영을 위해 미국으로 출국하는데 갓 태어난 아들과 아내 이민정을 두고 가려니 발이 떨어지지 않아 많이 아쉬워했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 이병헌은 지난 3월 27일, 영화 촬영 중 급하게 귀국해 3월 31일 이민정의 아들 출산 과정을 지켜본 후, 4월 10일 영화 '비욘드 디시트' 촬영차 다시 미국으로 출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