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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비행사의 24시간, 2017년 10월 12일 소행성과 충돌 가능성...'대책은?'

입력 2015-04-22 18: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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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비행사의 24시간 우주비행사의 24시간
우주비행사의 24시간 우주비행사의 24시간

[헤럴드POP = 이건웅 기자]우주비행사의 24시간 우주비행사의 24시간

우주비행사의 24시간, 2017년 10월 12일 소행성과 충돌 가능성...'대책은?'

우주비행사의 24시간이 키워드로 떠오르면서 동시에 2017년 소행성과 지구의 충돌 가능성에 대해 천문학자들의 논쟁도 관심받고 있다.

소행성의 이름은 2012 TC4라고 불리며 이 행성은 2017년 10월 12일 지구에서 대략 94,800km 지점까지 접근할 것이라고 예측되고 있다.

비록 현재 추측으로는 지구와 충돌할 가능성은 없다해도, 문제는 예상값이 절대치가 되지 못한다는 점이다. 소행성의 크기가 작아서 불안한 궤도를 보이는 것 때문이다.

그러므로 정확한 충돌 확률은 2017년이 가까워지면 확실해질 것이다. 그렇다면 소행성이 정말 지구에 충돌할 경우 대책은 있는가?

많은 우주인들이 연구를 하고 있으나 현재로서 해결책은 존재하지 않는다.

단지 경보를 울려 대피를 시켜 피해를 최소화 시키는 것이 전부이다. 다만 이 역시도 소행성이 충돌할 수 있는 범위가 넓다는 점이 문제다.

때문에 천문학자들은 소행성 2012 TC4의 더 정확한 예상 경로를 알아내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한편, 세탁기도 없고, 샤워도 못하는 우주비행사의 24시간이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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