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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이지현 남편 "이지현, 연예인인 줄도 몰랐다"...화려한 스펙 보니

입력 2015-04-14 21:5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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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이지현 남편
택시 이지현 남편

[헤럴드POP = 송아란 기자]택시 이지현 남편

택시 이지현 남편 "이지현, 연예인인 줄도 몰랐다"...화려한 스펙 보니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택시'서 자신의 남편을 최초로 공개해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이날 이지현 남편 김중협 씨는 아내와의 첫 만남에 대해 “우연찮게 볼링장에서 만났다. ‘예쁘구나’ 생각했는데 몇 년 뒤 또 우연찮게 골프모임에서 만났다. 그땐 같은 팀이 됐다”고 밝혔다.

남편 김중협 씨는 “그런데 선글라스를 끼고 있어 서로 못 알아봤다. 아내가 연예인인 줄도 몰랐다. 골프 치다 예전에 만난 기억을 해냈다”고 말했다.

이어 남편 김중협 씨는 “그 이후 또 아내와 강남에서 우연히 마주쳤다. 아내가 먼저 아는 척을 해주더라. 그러다 둘이 연락하며 자연스럽게 만나게 됐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한편, 남편 김중협 씨는 "현재 대기업 D건설회사에서 팀장을 맡고 있고 10년째 근무를 하고 있다. 그 전에는 미국 뉴욕에서 학창시절을 끝내고 직장생활 몇 년 했다"고 밝혔다. 그는 미국 컬럼비아 대학교를 졸업한 수재로 대기업에서 10년째 근무 중이며, 훈훈한 외모도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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