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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샤벳 신곡, KBS 방송 불가 판정... "욕설 연상시킨다?"

입력 2015-04-15 17: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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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샤벳 신곡 달샤벳 신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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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 = 김주현 기자]달샤벳 신곡

달샤벳 신곡, KBS 방송 불가 판정... "욕설 연상시킨다?"

걸그룹 달샤벳의 신곡 '조커(JOKER)'가 KBS 방송 불가 판정을 받아 논란이 일고 있다.

15일 KBS 측은 달샤벳 신곡에 등장하는 '조커'라는 단어가 욕설을 연상한다는 이유와 노래 속 'joker i want it 숨이 가빠와 baby goodnight'이라는 가사가 '남녀 간의 정사 장면을 연상시킨다'는 이유로 방송 불가 판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에 달샤벳 소속사는 복수 매체를 통해 "'조커'는 캐릭터 이름이다. 하지만 욕설을 연상시킨다는 심의로 KBS 측에 불가 판정을 받았다. SBS와 MBC는 통과했다. 수정 작업을 거친 후 재심의를 받겠다"고 밝혔다.

앞서, 15일 정오 달샤벳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8번째 미니앨범 '조커 이즈 얼라이브(JOKER IS ALIVE)'타이틀곡 '조커(JOKER)' 음원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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