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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노안 관리법 ‘자외선 피하고 등등등’

입력 2015-04-15 21:2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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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 = 온라인]봄철 노안 관리법 ‘자외선 피하고 등등등’

봄철 노안 관리법 소식이 화제다. 봄철 자외선이 강해지고 환절기에 면역력이 약해지면 노안도 빨리 올 수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면역력이 약해지면 자연스럽게 눈 질병에 노출될 확률도 그만큼 높아지기 때문이다.

특히 요즘같은 봄이 되면 일조량 자체도 늘고 야외활동이 많아지면 자외선에 노출되는 시간이 늘어나기 때문에 눈의 노화를 촉진시킨다.

봄철 노안 관리를 위해서는 바깥 활동을 할 때 챙이 큰 모자를 꼭 쓰거나 선글라스를 작용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또한 녹황색 채소나 생선, 견과류 등을 통해 항산화 물질인 비타민과 루테인, 오메가-3 등의 영양분을 섭취하는 것도 효과가 있다.

꽃가루가 많은 때 외출을 한다면 인공 눈물을 자주 넣어 눈의 이물질을 제거해 주고 시력이 좋지 않은 사람이라면 안경을 착용하고 렌즈는 피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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