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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 지난 2년간 예비군 훈련 불참해 경찰 조사… "앞으로 이런 일 없을 것"

입력 2015-04-16 20:5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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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그룹 슈퍼주니어의 강인이 예비군 훈련에 불참해 경찰 조사를 받았다.

강인은 지난 9일 예비군 훈련에 불참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강인은 지난 2년 동안 72시간의 예비군 훈련이 부과됐지만, 단 한 차례도 훈련에 참가하지 않은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예비군 동대 관계자는 "기회가 세 번 있는데 그걸 불참하면 고발이 된다. 출국도 자주 하고 그래서 바빠서 그런지 그동안 (통지를) 못 봐서 참석을 못한것 같다"고 밝혔다.

이에 강인의 소속사 SM 엔터테언먼트 측 관계자는 16일 오후 "스케줄 및 개인 사정 등으로 불찰이 있었다. 앞으로 절대 이런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예비군 훈련에 불참해 경찰 조사를 받은 강인. 사진=OSEN]
[예비군 훈련에 불참해 경찰 조사를 받은 강인. 사진=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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