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온라인]각막 최소로 절삭하고 교정시력 최대로 이끌어내는 방법으로 인기
평소 두꺼운 안경 없이는 일상생활이 불가능하던 김 모씨(46세, 남)는 시력교정을 결심하고 안과를 찾았다. 하지만 초고도 근시에다 각막두께까지 평균치에 미치지 못해 일반 안과에서는 라식, 라섹 수술이 불가능하다는 검사결과를 듣게 됐다.
이후 인터넷과 지인을 통해 시력교정 수술관련 정보들을 확인하던 중 초고도 근시, 얇은 각막에도 교정이 가능한 ASA라섹을 접하게 되어 수술을 받았고, 생활의 질이 달라졌다는 후기를 전했다.
ASA라섹은 일반 근시나 난시, 원시 환자보다 시력이 더 낮은 초고도 환자들에게 새로운 시술 방법이다. 특히, 안구에 렌즈를 삽입하는 것에 거부감이 있는 환자들에게 큰 환영을 받고 있다.
국내 최초로 라식 시술 창시자인 팔리카리스 교수에게 라식 수술을 전수받은 청담삼성밝은안과 김석원 원장은 1996년 2월부터 국내에 라식 수술을 보급해왔다. 김 원장은 ASA80 소프트웨어 개발자인 슈뢰더 박사와의 오랜 인연을 계기로 ASA라섹의 기술 공급 허브인 청담삼성밝은안과에서 환자들을 치료하고 있다.
김석원 원장은 현재까지 약 20여년간 시력교정 수술을 집도해 왔지만 슈뢰더 박사의ASA80 소프트웨어는 정말 특별하고 대단한 기술이라고 말한다. 의사는 수술과 진료에는 뛰어난 반면, 굴절률을 계산하여 각막을 최소한으로 절삭하면서 최대시력을 이끌어내는 물리학적 접근에는 전문가가 아니다. 때문에 김 원장은 시력교정 수술이 국내에 도입되던 시기부터 슈뢰더 박사와 많은 협력을 해왔다. 슈뢰더 박사 또한 시력교정 수술이 많은 아시아권에서 김석원 원장에게 많은 의료적 자문을 받아온 바 있다.
청담삼성밝은안과 검안 담당자는 "레이저를 제어하는 소프트웨어의 환자별 프로파일은 슈뢰더 박사가 직접 제작하고, 수술은 20년 경력의 김석원 원장이 직접 담당하기 때문에 만족할만한 시력 교정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