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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유방암 재발 억제 도움, '스트레스 해소 음식 7가지는?...'

입력 2015-04-26 0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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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유방암 재발 억제 도움 커피 유방암 재발 억제 도움
커피 유방암 재발 억제 도움 커피 유방암 재발 억제 도움

[헤럴드POP = 송아란 기자]커피 유방암 재발 억제 도움

커피 유방암 재발 억제 도움, '스트레스 해소 음식 7가지는?...'

커피 유방암 재발 억제 도움이 주목을 받은 가운데 미국의 여성생활 잡지 ‘위민스 헬스(Women’s Health)’가 스트레스를 해소하는데 도움을 주는 음식 7가지를 소개했다.

스트레스 해소 음식 7가지 중 첫 번째는 아몬드가 들어간 다크 초콜릿이다. 다크 초콜릿을 먹으면 스트레스 호르몬 수치가 감소하며 혈압도 떨어뜨린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두 번째로 호두와 피스타치오, 잣, 캐슈 등 견과류와 호박씨 같은 씨앗은 혈압을 낮추는 데에 도움이 된다. 호두에 들어있는 오메가-3 지방산은 우울증 감소에 효능이 있으며 캐슈와 아몬드에 들어있는 셀레늄은 기분을 좋게 한다.

세 번째로 달고 맛있는 고구마에는 낙관적인 생각을 증진시키는 영양소인 카로티노이드와 섬유질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네 번째로 베리가 들어간 저지방 요구르트에는 신체가 기분을 좋게 하는 신경 전달 물질을 분비할 때 필요한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하다.

다섯 번째는 채소 카레다. 카레의 커큐민은 스트레스에 대항하는 뇌의 주요 부위를 보호하는 작용을 한다. 시금치의 마그네슘은 긴장으로 인한 두통을 완화하며, 고추의 캡사이신은 엔도르핀을 분비하게 한다.

여섯 번째로 녹차에 들어있는 테아닌은 평온함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있으며, 녹차의 카페인은 집중력을 높여준다. 마지막으로 와인 알코올은 혈압을 낮추고 긴장을 완화시키는데 큰 도움을 준다.

한편, 커피가 유방암 재발을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24일 메디컬 뉴스 투데이에 따르면 스웨덴 룬드 대학과 스카네 대학병원 연구팀이 유방암 환자 1090명의 생활습관과 임상자료를 비교분석한 결과 유방암 수술 후 재발을 막기 위해 타목시펜을 복용하는 환자는 하루 2잔의 커피가 타목시펜의 효과를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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