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 가수 김창렬이 MBC 예능 ‘무한도전’에 출연했다.
18일 방송된 ‘무한도전’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 박명수와 장동민이 연예계 대표 주먹을 찾았다. 장동민은 “링 안에서 하는 스포츠 경기”라고 김창렬에게 설명했다. 이에 김창렬은 “재미있을 것 같긴 하다”라고 호기심을 보였다. ‘주먹의 전설’로 만난 배우 김보성과 김창렬은 즉석에서 사과 쪼개기 대결을 벌였다. 김창렬은 시작과 동시에 반토막을 냈다. 이에 질새라 김보성은 즙을 냈다.
이날 ‘무한도전’은 여섯 번째 멤버를 뽑는 식스맨 프로젝트 최종 결과를 발표한다. 슈퍼주니어 시원, 방송인 홍진경, 제국의아이들 광희, 노을 강균성 중 한 명이 선정된다. 최종 5인에 들어갔던 방송인 장동민은 과거 여성 비하 및 욕설 논란으로 후보에서 자진 하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