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가수 데프콘(38)의 새 앨범 ‘우리집 갈래’가 공개된 가운데 뮤직비디오 속 모델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7일 자정 데프콘은 4년 만에 새 앨범 ‘I'm not a pigeon’을 공개했다.
데프콘은 이번 앨범을 전부 19금으로 내건 만큼 그간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보여준 코믹한 이미지를 탈피하려는 시도를 선보였다.
특히 데프콘의 '우리집 갈래?' 파격적인 가사가 화제다. “우리 서로 더 좋아지면 발리 하와이는 어때? 나 너와 자고 싶어”, “아름다운 입술과 부드러운 혀 hermes 질감의 너의 피부를 느껴” 등 파격적인 19금 가사를 선보였다.
또 ‘우리집 갈래?’의 뮤직비디오에는 모델 홍지명, 정하은, 강초원의 섹시한 모습과 함께 상상력을 자극하는 영상 연출로 주목을 받고 있다. 뮤직비디오 속 여자 주인공은 가슴골이 드러난 바디수트를 착용해 몸매 라인을 드러냈다.
데프콘은 “이 앨범은 초심이 감사하는 마음으로 담겨있다”고 각오를 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