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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종현도 반할 진세연 '아찔 비키니 댄스'…'심쿵 주의보' 발령

입력 2015-04-27 05:5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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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배우 진세연이 영화 속 비키니 섹시댄스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지난 23일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위험한 상견레2’ 언론시사회에서는 진세연과 홍종현이 참석했다.

이날 진세연은 극중 펜싱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출신 경위 박영희 역을 맡아 수사를 위해 비키니를 입고 섹시 댄스를 추는 장면에 대해 “작품을 하며 비키니를 입는 것은 처음이라 부담이 됐다”고 밝혔다.

[진세연. 사진 = 위험한 상견례2 예고편 캡처]
[진세연. 사진 = 위험한 상견례2 예고편 캡처]

또 “그 장면을 위해 굶기도 하고 운동도 열심히 했다. 또 맛있는 것을 포기하며 준비했던 기억이 있다”고 밝혔다.

앞서 진세연은 ‘위험한 상견례2’ 예고편에서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진세연은 마른 몸매에도 볼륨 몸매를 자랑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위험한 상견례2’는 경찰가문의 막내딸 영희(진세연)와 도둑집안의 외동아들 철수(홍종현)의 결혼을 막기 위한 두 집안의 대대적인 결혼 결사반대 프로젝트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영화다. 지난 2011년 선보인 ‘위험한 상견례’의 후속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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