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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 5월 두 아이 아빠 된다

입력 2015-04-17 12: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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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 = 김주현 기자]고수, 5월 두 아이 아빠 된다

배우 고수의 아내가 둘째 아이를 출산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7일 스포츠동아는 고수의 아내 김모씨는 지난해 둘째 아이를 임신, 5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고 단독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최근 고수는 주연을 맡은 영화 ‘루시드 드림’ 촬영을 시작하며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아내의 정기검진일에는 늘 병원에 동행하며 자상한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고.

한 연예관계자는 “고수가 아내의 출산을 앞두고 그 어느 때보다도 각별하게 챙기고 있다”면서 “두 아이의 아빠가 된다는 사실에 굉장히 설레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OSEN
▲사진=OSEN

5월 두 아이의 아빠와 될 고수는 아내 김씨와 2008년 지인의 소개로 만난 후 5년 간 열애 끝에 2012년 2월 결혼에 골인했으며 2013년 첫 아들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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