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후아유-학교2015’ 김소현과 남주혁이 ‘비주얼 케미’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김소현과 남주혁은 KBS2 새 월화드라마 ‘후아유-학교2015’(극본 김민정 김현정, 연출 백상훈 김성윤)에서 세강고 2학년 3반 동급생 이은비 역과 한이안 역을 맡았다.
20일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깜찍한 브이 포즈를 지어보이며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음은 물론, 실제 열여덟 살의 학생들을 보는 듯 싱그러운 미소로 눈길을 끌고 있다.
극 중 속정이 깊고 다정한 한이안은 동급생인 한이안을 짝사랑하는 남학생으로, 풋풋하고 설렘 가득한 멜로 라인에 대한 기대를 불어넣고 있다. 특히 처음으로 공개된 두 사람의 교복을 입은 모습은 KBS의 ‘학교’ 시리즈가 드디어 돌아온다는 설렘을 체감으로 와 닿게 하고 있는 상황. 이에 이들을 중심으로 ‘학교’ 안에서 벌어질 다양한 이야기와 전개에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실제 촬영 현장에서 두 사람은 촬영 쉬는 시간 중간마다 서로 많은 대화를 나누고 장난도 치며 촬영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이끌어가고 있다는 후문. 이에 드라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 김소현과 남주혁의 찰떡 호흡과 ‘케미’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KBS ‘학교’의 여섯 번째 시리즈인 ‘후아유-학교2015’는 열여덟 살의 학생들이 겪는 리얼하고 다양한 감성과 그들을 둘러싼 선생님과 학부모들의 이야기를 섬세하게 담아낼 청춘 학원물. 오는 27일 밤 10시 ‘블러드’ 후속으로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