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드라마 '블러드'가 최종화만을 남겨둔 가운데 과거 주연배우 안재현과 지진희가 함께 찍은 뱀파이어 분장 셀카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안재현은 지난 2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Resident evil", "blood"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드라마 '블러드'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지진희와 안재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극중 뱀파이어로 등장하는 지진희는 뾰족한 송곳니와 핏줄이 드러난 분장, 컬러렌즈 착용 등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진희와 마찬가지로 극중 뱀파이어로 출연하는 안재현은 애교스러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안재현과 지진희가 출연 중인 KBS2 월화드라마 '블러드'는 21일 최종회까지 단 한 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