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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김나영, 22인치 개미 허리 비결은 달걀?

입력 2015-04-28 16:3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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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방송인 김나영이 개미 허리를 유지하는 비결을 공개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김나영과 함께 가수 양희은이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의 냉장고를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인 김나영 [사진=OSEN]
방송인 김나영 [사진=OSEN]

이날 방송에서 김나영은 "달걀을 좋아한다. 평소 달걀을 삶아 밥 대신 먹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김나영은 "그동안 고기를 지나치게 많이 먹은 것 같아 고기한테 미안해 쉬는 중"이라고 덧붙여 주위를 폭소케 했다.

이에 MC들이 김나영의 허리 사이즈를 물었고, 김나영은 "22~23인치 정도 되지 않을까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양희은은 "나는 초등학교 1~2학년 때 아마 그랬을 것 같다"고 고백해 또 한번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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